[속보] 영덕 수산물공장 탱크서 작업하던 외국인 근로자 4명 질식

박지은 / 2019-09-10 16:01:39

10일 오후 2시 30분께 경북 영덕군 축산면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 탱크에서 작업을 하던 외국인 근로자 4명이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10일 오후 경북 영덕의 한 수산물공장 탱크에서 청소 중이던 외국인 노동자가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지은

박지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