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의회(의장 조삼술)는 22일 제27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한 뒤 7일간의 회기를 종료했다.
| ▲ 조삼술 의장이 22일 제27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폐회선언을 하고 있다.[합천군의회 제공] |
이번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의원 발의조례 6건, 집행부 2024년 공유재산관리계획(수시분) 9건, '이장 임무와 실비 변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 '특별교통수단 민간위탁 보고의 건' 등 19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신경자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조선시대 관아로서 알려진 삼가현청의 복원으로 삼가·가회·쌍백 등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남부 전역으로 확장된 관광자원 벨트의 구축을 제안했다.
합천군, 공직자 등 40명 사랑의 헌혈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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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형용 합천소방서 서장 등이 21일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
합천군은 21일 군청 앞 광장에서 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공무원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
군은 올해부터 분기별 헌혈의 날(2월, 5월, 8월, 11월)을 지정하고 헌혈 참가자에게 적십자사에서 제공되는 헌혈증 및 기념품 외에 1만 원권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번 헌혈 행사는 방학과 한파, 명절 연휴 등으로 헌혈량이 감소하면서 헌혈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합천소방서 조형용 서장를 비롯한 소방대원과 공무원 등 총 4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귀중한 생명나눔에 앞장섰다.
UPI뉴스/김도형기자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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