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이용욱 위원(민주·파주3)이 지난 20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북서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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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파주상담소에서 이용욱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북서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경기도의회 제공] |
이날 이 위원은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업 시행 전 사업설명회를 통해 상인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여야 한다"며 현장 중심 소통을 바탕으로 한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5개 센터 중 북서센터가 가장 사업 규모가 크고 제일 많은 만큼 올해 상생한마당은 파주에서 개최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상원 박태영 북부 총괄센터장은 "경상원을 아직 잘 모르는 상인들도 많아 홍보팀 신설을 통해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인력 충원 및 조직 정비를 통해 올해 사업을 내실 있게 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사업을 몰라서 참여하지 못하거나,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음에도 현실적인 조건이 맞지 않아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내실 있는 사업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위원은 도의회 민주당 총괄수석부대표로서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예산 100억 원 등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하 특조금) 231억9000만 원 확보를 위해 많은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며, 민생을 최우선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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