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미래새마을금고(이사장 방효목)가 28일 직산지점 신축 기공식에서 천안시 서북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000만 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 |
| ▲천안미래새마을금고 직산지점 신축기공식에서 방효목 이사장과 유성재 도의원이 손을 맞잡고 있다.[KPI뉴스] |
이날 직산지점 기공식에는 방효목 이사장과 이종택 서북구청장, 김장환 천안시복지재단 상임 이사, 유성재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천안미래새마을금고는 입장 본점을 중심으로 직산읍, 성거읍, 차암동에 지점을 두고 서북구를 주 소재지로 신용·공제 사업과 사회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총자산 2100억 원, 영업이익 7억2000만 원의 성과를 달성했다.
천안미래새마을금고는 특히 2015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 계층을 위해 정기후원금과 후원물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후원금 기탁외에도 장학사업, 지역 환경 미화활동 등 ESG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방효목 이사장은 "금고 회원 및 지역 주민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신축회관 기공식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신력 있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우리 지역에 많은 공헌과 기여 할 수 있도록 천안미래새마을금고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