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탑퍼분리 '스텔라'·커버분리 '노바' 매트리스 출시

이종화 / 2019-04-25 15:57:46

청호나이스가 매트리스를 위생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탑퍼분리 매트리스 ‘스텔라’와 커버분리 매트리스 ‘노바’를 출시하며 홈케어 서비스를 확장했다.

‘스텔라’와 ‘노바’는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한 성분을 섬유화한 천연 소재로 피부에 자극이 덜하며, 통기성이 우수하여 쾌적한 수면 생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두 제품 모두 라돈검사를 거쳐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다.


▲ 청호나이스가 매트리스를 위생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탑퍼분리 매트리스 ‘스텔라’(오른쪽)와 커버분리 매트리스 ‘노바’를 출시하며 홈케어 서비스를 확장했다. [청호나이스 제공]


탑퍼분리 매트리스 ‘스텔라’는 허리를 탄탄하게 지지해주는 고탄성 미디움 타입과, 부드럽게 감싸주는 소프트 타입의 두가지 탑퍼를 제공한다. 탑퍼의 주기적인 교체를 통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공간과 목적에 맞게 소비자가 분리하여 따로 사용할 수 있다. ‘스텔라’는 퀄팅폼, 고탄성폼, 메모리폼의 3단 폼으로 구성됐다.

커버분리 매트리스 ‘노바’는 손세탁이 가능한 분리형 커버로, 땀을 많이 흘리는 아동 및 청소년이 사용하기 적합하며,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어린이제품 공통 안전기준에 따른 시험성적서를 인증 받아, 아동이 있는 가정에서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 ‘노바’는 미디움 타입의 단단한 경도로, 퀄팅폼, 고탄성폼의 2단 폼으로 구성됐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렌탈서비스를 이용하면 청호나이스 매트리스 관리 전문가(PCC, Professional Care&Cleaning)가 4개월마다 방문한다"면서 "가정 내 매트리스 오염도를 측정하고, 프레임 워싱, 매트리스 스팀 살균 등 총 11단계의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진행하기때문에 렌탈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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