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13일 오후 '학생회 소통 투어' 첫 일정으로 해운대구 양운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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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윤수 교육감이 13일 양운고교에서 '학생회 소통 투어' 행사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
하윤수 교육감은 연말까지 지원청별 학교를 순회하며 학생자치회를 참관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 활동에 대해 학생회 간부들과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하 교육감은 이날 양운고교에서 학생회로부터 직접 운영 사업 성과를 보고받았다. 이후 학생들과 '학교문화 책임 규약 선정 및 운영 방안'을 의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하 교육감은 "학생들과 나눈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지원하고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학생들과 직접 만나 적극적으로 소통, 더욱 신뢰받는 부산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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