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26~28일 사흘 동안 함안공설운동장 및 함주공원 일원에서 '2024년 군민의 날' 행사를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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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군민의 날 포스터[함안군 제공] |
올해 '함안군민의 날' 행사는 △향우 만남의 장 △민속·문화·체육행사 △세계 각국 문화 체험 '지구촌 다(多)가치마을' 이벤트 △승마체험 △건강걷기대회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가수 등용문인 '제15회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와 '제5회 대한민국 수박축제', '2024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 등 각종 연계 행사들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첫날 개막식에 이어 열리는 '제15회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예비가수 253명이 참가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3명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MC 오대웅과 하명지의 진행으로 조향조·마이진·강혜연·에닉스·레이디티 등 인기가수가 가요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민속문화 행사로 읍면 농악경연대회 등 10개 종목, 함안군수기 체육대회로 축구 등 6개 종목, K-1 국제전 및 호국무술대회도 마련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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