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양우식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은 올해부터 생일 특별휴가 신설, 휴양포인트 지원금액 확대, 법인콘도 구좌 추가 확보 및 지원금 확대, 가족 현장체험 횟수 증가 등으로 직원복지가 크게 향상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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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양우식 위원장. [경기도의회 제공] |
지난해 현업근로자를 위해 휴게시설을 마련하고, 지하층 근무 직원들에게 공기청정기와 제습기를 지급하는 등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던 양우식 위원장은 올해도 복지제도의 다양한 혁신 방안을 마련했다.
양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개정되면서 올해부터 도의회 사무처 직원들은 생일이 속한 달에 1회의 생일 특별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직원들은 △휴양포인트 지원 상향(30만 원 → 40만 원) △법인콘도 추가 확보 및 지원금 상향 △가족현장체험 확대 △ 신규 직원 힐링 프로그램 예산 반영 등으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충분히 갖게 됐다.
양 위원장은 "내부 직원의 근무 만족도가 높아야 조직이 변화되고 발전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 현신적으로 복지제도를 개선했다"며 "일과 삶의 균형으로 직원들의 만족도가 올라가고, 자기 계발을 통해 업무 능률 향상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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