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25일부터 2월 7일까지 17개 읍면에서 2024년 농업인 실용교육을 순회 실시한다.
| ▲이점희 강사의 벼재배 교육을 시작으로 2024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합천군 제공] |
올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25일 대병면사무소에서 벼재배 농가 30여 명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된다. 마늘, 양파, 고추 등 주요 품목별 전문가들이 농업인 맞춤형으로 재배기술을 전수한다.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 실용교육이 영농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합천군보건소, '2024년 모바일헬스케어'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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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천군보건소 전경 [합천군 제공] |
합천군 보건소는 오는 29일부터 2024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가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활동량계)를 통해 보건소 전문가팀(코디네이터,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이 대상자의 생활 습관을 파악해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신청 자격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군민이다. 건강 위험요인(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이 많을수록 우선 등록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선정된 대상자는 6개월간 총 3회 모바일 앱과 스마트밴드를 통해 맞춤형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합천군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로 전화하거나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UPI뉴스/김도기자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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