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 경남 합천군수는 지난 19일 민원 최일선에서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에 노출돼 있는 공무원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 ▲김윤철 군수와 민원현장 일선 공무원들이19일 시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있다. [합천군 제공] |
이번 간담회는 행정 일선에서 민원응대를 맡고 있는 민원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건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윤철 군수는 "군민의 봉사자인 공무원으로서 민원인과의 상호 존중과 배려를 통해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합천군 청소년예능경연대회 '슈퍼스타 H·C'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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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예능 경연대회 슈퍼스타 H·C 경연 시상식에서, 참가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
합천군은 지난 1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제12회 청소년 예능 경연대회 슈퍼스타 H·C'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6월 예비 심사를 통과한 관내 초·중·고등학생 15개 팀이 참여해 댄스, 랩, 밴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평소 숨겨왔던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날 경연대회에서는 트로트를 맛깔나게 부른 합천여고의 김정민 양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합천여고의 김민서 양이 금상을, 합천여중 댄스팀인 '홍이장군'이 은상을 차지했다. 이 밖에 초계고 밴드팀 라온이 동상을. 인기상은 합천중학교 '과속방지턱' 댄스팀과 '문제아'가 차지했다.
김윤철 군수는 "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무한한 창의력과 잠재능력을 뽐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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