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열린 '집배원 노동조건 개선 기획추진단 운영결과 발표'에 따른 '집배노동자 과로·과로자살 방지 대책위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집배노동조합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열린 '집배원 노동조건 개선 기획추진단 운영결과 발표'에 따른 '집배노동자 과로·과로자살 방지 대책위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집배노동조합 조합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열린 '집배원 노동조건 개선 기획추진단 운영결과 발표'에 따른 '집배노동자 과로·과로자살 방지 대책위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집배노동조합 최승묵 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기획추진단은 노동조건 실태를 바탕으로 7대 정책권고안을 채택 발표했다.
7대 정책권고안은 △과중노동 탈피와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인력증원 △토요근무폐지를 위한 사회적 협약 노력 △안전보건관리시스템 구축 △집배부하량시스템 개선 △조직문화 혁신 △집배원 업무완화를 위한 제도 개편 △우편 공공성 유지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재정확보 등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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