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환경단체의 거센 반발에 158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유성구 도룡동 DCC 앞 갑천 물놀이장 조성사업을 사실상 포기했다.
![]() |
| ▲대전 DCC앞 갑천 모습.[KPI뉴스 자료사진] |
또 "물놀이장 특성상 여름철이 주 이용 시기인 것을 고려하면 설치 예산 낭비와 유지‧보수 비용만 투입되는 애물단지가 될 공산이 크다"고 지적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전시가 환경단체의 거센 반발에 158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유성구 도룡동 DCC 앞 갑천 물놀이장 조성사업을 사실상 포기했다.
![]() |
| ▲대전 DCC앞 갑천 모습.[KPI뉴스 자료사진] |
또 "물놀이장 특성상 여름철이 주 이용 시기인 것을 고려하면 설치 예산 낭비와 유지‧보수 비용만 투입되는 애물단지가 될 공산이 크다"고 지적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