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지난 14일 박영화 창녕읍 초대 명예읍장(동해금속 대표)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
| ▲ 박영화 창녕읍 명예읍장이 성낙인 군수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읍 어도마을 출신인 박영화 명예읍장은 현재 김해에서 유리·창호 제조업체인 동해금속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출향인사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
박영화 명예읍장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창녕에 관심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낙인 군수는 "향우분들께서 창녕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 보내주신 성원이 창녕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