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창녕문화원(원장 한삼윤)이 산청 산불 진화 과정에서 숨진 희생자 구호 성금 408만 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 |
| ▲ 한삼윤 창녕문화원장이 성낙인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한삼윤 원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이번 성금이 상처를 회복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한 '창녕군365가치나눔 사업'을 통해 창녕군 산불 피해 희생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