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트랙 제주 2023' 참여자 선착순 모집 중

하유진 기자 / 2023-09-21 16:36:19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젝트 '아트 트랙 제주 2023'이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 윤경덕, 씨킴, 성립, 조이 유 작가와 인플루언서 김하정(좌상단부터 시계방향) [스피커(SPEEKER) 제공]

 

'아트 트랙 제주 2023'은 다음 달 1일까지 진행된다. 많은 사람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게 하고자 스피커(SPEEKER)가 주최·주관한다.

 

복합문화공간·미술관·편집·카페·브랜드 스토어 등 19곳의 제주 명에서 국내외 아티스트 39인의 예술 기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예정된 프로그램은 △윤경덕 작가의 아티스트 토크 △씨킴(CI KIM) 작가의 아티스트 토크 △서퍼 김하정과 함께하는 비치 클린 △성립 작가의 아티스트 토크 등이다.

아티스트 토크에서는 작가가 직접 전시를 소개하고 관람객과 소통한다. 아트 클래스에서는 작가의 작업 방식을 직접 배워 나만의 작품을 만든다. 비치 클린은 제주 해안을 지키기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는 해양 정화 활동이다.

 

모든 프로그램의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사전 모집한다. 공식 인스타그램에 안내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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