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전 부산시교육감은 8일 오전 부산연탄은행을 찾아 시교육청 학운위협의회와 함께 '어버이 섬김의 날'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 전 교육감의 이날 봉사는 부산연탄은행 후원회장 자격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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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윤수 전 교육감과 학운위협의회 회원들이 부산연탄은행 어버이 섬김의 날에 참석,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연탄은행 제공] |
하윤수 전 교육감은 학운위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삼계탕 200그릇을 정성껏 준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하 전 교육감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오늘의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께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옥영 학운위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연탄은행은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하윤수 전 교육감이 후원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이러한 봉사활동이 더욱 활발해졌다는 평가다.
부산연탄은행 관계자는 "하윤수 전 교육감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매년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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