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열린 KAL858기 사고 제 31주년 진상규명과 추모제에 참석한 KAL858기 실종자 가족들이 미얀마의 안다만 해상 지역에서 발견된 KAL858기로 추정되는 잔해를 공개하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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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열린 KAL858기 사고 제 31주년 진상규명과 추모제에 참석한 KAL858기 실종자 가족들이 미얀마의 안다만 해상 지역에서 발견된 KAL858기로 추정되는 잔해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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