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GS엔텍 용잠공장서 60대 근로자 추락사

최재호 기자 / 2025-01-24 15:49:55

24일 오전 10시 47분 울산시 남구 GS엔텍 용잠공장에서 60대 근로자 1명이 추락해 숨졌다. 

 

▲ GS엔텍 울산 용잠공장 전경 [GS엔텍 홈페이지 캡처]

 

울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탱크 용접작업을 하던 협력사 근로자 1명이 롤링 기계에 추락, 우측 다리가 기계에 낀 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판정을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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