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사옥과 여의도 LG 트윈타워에 5세대(G) 체험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두 건물 1층 로비에서 각각 운영되는 이번 전시관은 5G체험관과 B2B(기업간 거래)존으로 구성된다. LG유플러스 용산사옥의 5G 체험 전시관은 6월17일까지, LG 트윈타워는 다음 달 17일까지 운영한다
체험관에는 프로야구·골프·아이돌 라이브,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게임 등 U+ 5G 6대 핵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B2B존에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스마트 드론과 지능형 폐회로(CC)TV,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 스마트 팩토리, 원격제어, 블록체인 등5G 기반 전략 B2B 서비스 소개 영상을 볼 수 있다.
특히 5G 스마트 팩토리는 경기도 평택의 생산 공장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기술을 선보인다. 지난 MWC 2019에서 첫 선을 보인 이 기술은 5G 네트워크의 초저지연·초연결 속성을 특징으로 하는 것으로 5G 체험 전시관을 방문하는 임직원과 고객은 원격 제어 시연 장면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별도의 예약 절차 없이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문하면 된다.
KPI뉴스 / 정해균 기자 chun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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