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웹툰, 게임 등 예비창업자 10개팀을 선정해 창업자금 각 1500만원을 지원하는 '신규창업 원스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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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창업 원스톱 지원사업 포스터.[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
이번 사업 모집대상은 캐릭터, 웹툰, 게임, 융·복합 콘텐츠 등 문화콘텐츠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이다.
특히 IR 피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에게는 진흥원장상과 10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주어지고 내년엔 각 팀당 약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추가 지원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1일 까지로 약 4주간 진행되며 e나라도움 홈페이지(www.bojo.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진흥원 사업 담당자는 "충남도 내 유망한 콘텐츠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성공적인 창업 및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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