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 ▲ 김한종 장성군수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촬영을 하고 있다. [장성군 제공] |
올해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제도 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 성과, 우수사례, 주민체감도 5개 항목 17개 지표를 평가했다.
장성군은 공직자들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법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를 도입하고, 업무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미리 검토할 수 있도록 '사전 컨설팅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정해 장려 혜택을 부여하는 등 업무문화 조성에도 앞장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 행복을 위한 900여 공직자들의 노력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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