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26일 오후 서해 중·남부 연안과 가로림만, 천수만 등에 저수온 경보가 대체 발령됐다고 밝혔다.
| ▲서해에 저수온경보가 내려지면서 충남도 현장점검반이 양식장 점검에 나섰다.[충남도 제공] |
도는 지난해 12월 22일 저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이후부터 현장대응반을 설치해 신속한 현장대응 체계를 유지해 왔다.
현장대응반은 천수만·가로림만 해역 저수온 경보 발령에 따라 보령·서산·홍성·태안 등 4개 시군 가두리 양식장을 대상으로 시군별 피해 상황 파악 및 어업인 지원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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