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이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2024 영호남 동서화합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특산품과 관광 명소 홍보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 ▲ 담양군이 '2024 영호남 동서화합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관광 명소 홍보에 나서고 있다. [담양군 제공] |
담양군은 2024 산림청 주관 아름다운 도시숲 50선과 문체부 지정 로컬100에 선정된 죽녹원, 메타세쿼이아 길, 관방제림 등 지역 대표 관광지와 아름다운 자연경관,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방문객에게 알렸다.
또 대나무 공예품과 담양 한과 등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전시하고, 한과 시식과 대나무 안마봉 체험의 경우 수많은 방문객이 참여해 호응을 얻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광주 시민들과 영호남 지역 방문객들에게 담양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의 문화적 교류와 협력을 통해 담양의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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