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 장충모 사장과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위문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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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개발공사 장충모 사장이 직원들과 추석 명절을 맞아 함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쳤다. [전남개발공사 제공] |
11일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장 사장은 지난 9일부터 이틀동안 함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을 비롯한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과 청소년 상담 복지센터, 노인 경로당 등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
위문 활동은 7개 지역 6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 생활가전 등 위문품 1400만 원 상당을 전달하고 이웃과 담소를 나누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펼쳤다.
전남개발공사 장충모 사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민족 최대의 명절에 소외된 이웃 없이 넉넉한 한가위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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