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오는 14일 오전 10시 본사 야외주차장에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들과 동대문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바자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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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제약이 제15회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동아제약] |
사랑나눔 바자회는 동아제약이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자선 행사다. 올해 바자회에는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8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참여한다.
△동아제약 건강기능식품(오메가3, 비타민, 유산균) △구강청결용품(칫솔, 치약, 구강청결제) △펫영양제(벳플) △생활용품(생리대, 염색약, 밴드) △더마화장품(파티온) △동아오츠카 음료(포카리스웨트, 나랑드사이다)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해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까지 누적 기부금 약 16억 원을 전달했다.
성현인터내셔널(의류), 올포유(의류), 동문엔터프라이즈(식품), 이브자리(침구류), 리와인드(생활용품), 경동시장(간편식)의 제품도 판매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긴급 생활비 지원, 장학금, 무료급식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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