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경남 의령군지부는 1일 의령군에 수해복구 성금 1억20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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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규백 농협 의령군지부장이 오태완 군수에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이번 성금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황규백 의령군지부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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