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밀양시에 취약계층 생필품 '복 꾸러미' 기탁

손임규 기자 / 2025-01-15 15:49:38

경남 밀양시는 15일 BNK경남은행 허종구 창원영업본부장이 시청을 찾아 1000만 원 상당의 복(福)꾸러미 2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 허종구 BNK경남은행 본부장이 안병구 시장에 복꾸러미를 기탁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기탁받은 복 꾸러미는 즉석밥·라면·통조림 등 18가지의 실용적인 식품으로 구성돼 있는데,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병구 시장은 "이번에 기탁된 복 꾸러미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허종구 본부장은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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