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치유'로 유명한 충남 금산군 산꽃마을에 행정안전부 지역소멸대응기금 143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30년까지 친환경 전원주택과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 |
| ▲충남 금산 산꽃마을 친환경 전원마을 조감도.[충남도 제공] |
충남도는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등 8개 부처가 공동 실시한 지역활력타운 공모에 금산군 '자연치유 아토피아 산꽃마을 리뉴얼 사업'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아울러 원주민과 신규 입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마을 내 수입 창출을 위해 유기물 농작물 공동 재배, 잉여 생산물 판매 등 농촌 돌봄 치유 농장도 운영할 방침이다.
도는 이번 사업 추진으로 금산 지역에 인구 유입 및 정착, 주민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