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인 1935년에 조성된 충남 논산시 강경미곡창고가 역사와 예술이 융합된 아트플랫폼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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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강경미곡창고에 조성되는 아트플랫폼 조감도.[충남도 제공] |
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민관상생 투자협약사업 공모에서 논산시의 '김인중 스테인드글라스 아트플랫폼 조성'이 선정돼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정부 중심의 지방소멸 대응 정책을 탈피해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지원하는 협력형 정책으로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목표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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