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경남도지사기 전국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13~14일 밀양시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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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전국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경기장 모습 [밀양시 제공] |
도 단위를 넘어 전국 규모로 확대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20대부터 70대까지 1700여 명이 참가해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 경기를 연령별로 치렀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됐다"며 "이러한 모습이 시민들에게 활력을 주고 사회에도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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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병구 시장이 13일 전국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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