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는 올해 연말까지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고객을 대상으로 '오래오래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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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뱅크 '오래오래 캐시백' 안내 시각물. [카카오뱅크 제공] |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신규 고객 중 6개월 이상 성실 상환한 고객에게 최대 10만 원의 이자를 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대출 실행 후 6개월차와 11개월차에 납부한 이자 총액을 기준으로 각각 최대 5만 원씩 캐시백을 제공한다.
특히 '이자지원 보증서대출' 고객은 지자체의 이자지원 혜택과 '오래오래 캐시백' 혜택을 중복해 적용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연 4% 금리로 1000만 원을 대출해 지자체에서 연 2%의 이자를 지원받는 경우, 오래오래 캐시백' 혜택 10만 원까지 적용하면 최종 납부 이자는 연 40만 원에서 연 10만 원 수준으로 낮아진다.
카카오뱅크는 "실질적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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