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해양경찰 최신 장비 등이 전시돼 있는 홍보관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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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4 대한민국 정부박람회' 홍보관을 찾아 기기를 살펴보고 있다. [서해해경청 제공] |
이 청장은 1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4 대한민국 정부박람회' 홍보부스를 찾아 해경대원을 격려했다.
이명준 서해해경청장은 "이번 기회에 해양경찰의 최신 장비와 기술력을 선보여 국민이 해양경찰의 존재와 활동을 신뢰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해양경찰은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해양 안전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해양경비 시스템을 구축해 국민의 안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해해경청은 이번 박람회에서 '디지털 혁신행정으로 더 안전한 바다를 만든다'란 주제로 홍보부스 전시관을 사흘동안 운영했다.
주요 전시구성은 해양정보융합플랫폼(MDA), 빅테이터플랫폼, 해양경비안전, 해양주권수호로, 불법외국어선 단속상황 가상현실(VR) 체험과 독도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 등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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