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장 "전두환, 사살명령 내렸다" 추가 증언

정병혁 / 2019-05-13 15:42:41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왼쪽 여섯번째) 군사정보관이 당시 상황을 증언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왼쪽 여섯번째) 군사정보관이 당시 상황을 증언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왼쪽 두번째) 군사정보관이 당시 상황을 증언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허장환(왼쪽 세번째) 전 보안사 특명부장이 당시 상황을 증언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허장환 전 보안사 특명부장,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 군사정보관이 인사를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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