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역사 문화권 정비사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김도형 기자 / 2025-11-27 22:07:25

경남 합천군은 27일 군청 회의실에서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을 위해 '역사 문화권 정비사업 전략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 27일, 김윤철 군수가 '역사 문화권 전략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는 모습 [합천군 제공]

 

보고회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장재혁 부군수,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관련 부서장, 자문위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을 통해 합천군은 역사 문화환경에 대한 기초조사를 바탕으로 종합적 관점에서 정비구역을 설정하고, 향후 종합적 방향을 제시하는 전략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역사 문화권 전략계획을 기반으로 합천의 역사와 문화, 관광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종 보완작업을 잘 마무리 해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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