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은 진남일 전 부산시의원이 지난 13일 열린 재부향우회 창립 70주년 정기총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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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부의령군향우회 진남일 부회장이 오태완 군수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재부의령군향우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진남일 전 시의원은 "이번 수해복구를 위해 애써주신 의령군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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