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이 부동산 거래의 안정성을 보장해주는 '부동산권리분석사'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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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군청 전경 [영광군 제공] |
18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다음달 13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2시간 30분씩 진행되며, 모두 8차시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미취업자로서 부동산에 관심있는 영광군민이면 가능하다.
과정을 이수한 후에는 감정평가법인, 부동산중개·투자·신탁회사 등 부동산 관련 업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동산권리분석사 자격증 취득의 기회가 주어진다.
접수는 오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주소지 읍ㆍ면사무소나 영광군 인구교육정책과에 신청할 수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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