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 체험·군악연주회 등 행사 다채
경남 창원시는 11일부터 진해군항제 해군 함정 견학행사와 관련, 사전 예약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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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해군항제 해군 함정 견학행사 포스터 |
올해 견학에서는 진해기지사령부 11부두에서 독도함·화천함·링스헬기를 비롯해 화생방 정찰차, 드론 대응 다계층 복합방어체계 차량, 차륜형 해병대 장갑차 등이 전시된다.
또한 군복 체험, 해군사진 전시회, 해군군악연주회, 해병대 체험관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해군사관학교에서는 거북선 및 박물관 관람도 가능하다.
'함정견학'은 29일부터 4월 6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관람 가능하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진해군항제 앱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만 운영된다. 하루 인원은 2000명으로 제한된다.
진해기지사령부(1정문)는 차량이나 군항제 임시 시내버스로 출입 가능하다. 하지만, 해군사관학교(3정문)의 경우 도보와 임시 시내버스로만 출입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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