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 활성화 위한 대책 마련 시급
흔히 해녀(海女)하면 제주도를 떠올리지만 충남 보령 호도, 외연도에도 35명이 활동하고 있으나 대부분 60대 이상 고령으로 전승이 위태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 |
| ▲바다에 뛰어드는 보령 해녀.[충남역사문화연구원 제공] |
해녀(海女)는 2017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으나 그간 제주를 제외한 타 지역의 해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많지 않았다.
현재 보령 일대 해녀 대부분은 60~70대의 고령으로 전승이 위태로운 처지에 있으며, 전승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편 올 10~11월에는 충남도청과 보령시청 로비에서 보령의 해녀들이 활동하는 사진전이 개최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