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지난 3일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을 개소했다고 4일 밝혔다.
| ▲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소재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 오픈 행사에서 (왼쪽부터) 유복재 KB골든라이프케어 본부장, 안상봉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이사, 박종상 KB국민은행 서부지역영업그룹 대표, 양영철 KB국민은행 WM추진본부장, 김효동 KB라이프생명 신사업추진본부 전무, 김진아 KB국민은행 명동스타PB센터 본부장, 이미진 KB골든라이프케어 경영관리부장, 최광보 KB국민은행 서부2(연신내)지역본부장, 김현준 KB국민은행 WM추진부 세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제공] |
시니어 맞춤형 '토탈 라이프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만든 곳이다.
세무 전문가가 상주하며 상속·증여 설계 상담을 진행하며, 연금·신탁·법률·부동산·가업승계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순환 배치돼 예약 상담을 통한 자문을 한다.
자산관리 전문 PB와 대면·비대면 종합 자산관리 상담 및 WM상품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KB라이프생명과 협업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오는 16일에는 KB국민은행 소속 변호사와 세무사가 '가족 간 갈등 없는 상속·증여 자산관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며, 전통주 문화 강연도 열릴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시니어 고객들이 풍요롭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