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는 8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경기관광 전문필진인 '끼투어 기자단 15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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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제15기 경기관광 끼투어 기자단 발대식 뒤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관광공사 제공] |
이번 끼투어 기자단 공모에는 720여 명이 지원했으며, 기사 작성 능력 및 네이버 블로그 등 다양한 분야 콘텐츠 활동 지수 등을 고려, 최종 30명을 선발했다.
기자단은 5월부터 11월까지 도내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하고, 현장 체험 등을 바탕으로 한 후기형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콘텐츠는 '경기관광 플랫폼' 및 개인 SNS 채널에 게재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기관광을 알리게 된다.
앞서 지난해 선발된 제14기 끼투어 기자단은 지난해 5월 김포·파주에 이어 10월 부천·안산·시흥 일대에서 팸투어를 진행했다.
기자단은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부천 레노부르크 뮤지엄 △안산 방아머리 해변, 그랑꼬또 와이너리, 시화나래조력문화관 △시흥 거북섬 어린왕자 포토존을 차례로 둘러보고 제작한 후기 콘텐츠를 개인 블로그와 SNS에 게재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알렸다.
앞서 기자단은 같은 해 6월에도 파주 뮤지엄헤이·파주장단콩웰빙마루,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김포아트빌리지를 돌아보고, 제작한 콘텐츠를 SNS 등을 통해 홍보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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