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 창녕군수, 과천 바로마켓에서 지역특산물 양파·마늘 홍보

손임규 기자 / 2025-05-27 15:28:41

성낙인 경남 창녕군수는 27일 경기도 과천시 경마공원에 위치한 '과천 바로마켓'에서 양파와 마늘을 홍보·판매하는 특판전에 참여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 성낙인 군수가 27일 과천 바로마켓에서 양파와 마늘 홍보를 하며 김치를 담그고 있다. [창녕군 제공]

 

이번 행사는 경남도 창녕군의 대표 특산물인 마늘과 양파를 중심으로 한 직거래장터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창녕군은 지역특산물 마늘과 양파, 오이고추 등을 판매하는 직거래 부스를 운영하며, 퀴즈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방문자들은 양파김치담그기 체험, 캐릭터 타투 등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28일까지 계속되는 '과천 바로마켓'은 전국 각지의 120여 농가가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다. 

 

정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 제공을, 소비자에게는 고품질의 다양한 농축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2009년부터 바로마켓을 개설해 16년째 운영 중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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