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낮 12시 48분께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인근 4층짜리 모텔 1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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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낮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인근에서 발생한 모텔 객실 화재 현장 모습 [울산소방본부 제공] |
이 불은 1층 객실 내부를 태워 97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투숙객 1명은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모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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