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 자회사 '나인하이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4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 확산 사업 공급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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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인하이어가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잡코리아 제공] |
해당 사업은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활성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기부가 인증한 서비스 상품을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수요 기업에 제공한다.
나인하이어는 기업에 클라우드 방식의 '원스톱 HR솔루션'을 제공한다. △채용 홈페이지 제작 △지원서 취합 △지원자 커뮤니케이션 △지원자 다면 평가 △면접 일정 조율 △채용 데이터 분석 등을 돕는다. 이를 통해 채용 공고 게시부터 합격 통보에 이르는 채용의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한다.
이번 선정에 따라 나인하이어는 채용관리 솔루션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기업 모집에 나선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나인하이어의 핵심 기능 및 서비스의 이용료를 최대 80%(15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업 혹은 기존 고객은 다음 달 5일까지 '나인하이어 웹페이지' 또는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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