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로 1400회를 맞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 소녀상 옆에서 약 2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수요시위는 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성노예 종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이듬해인 1992년 1월 8일 처음 열렸다. 사진은 자원봉사자와 대화중인 길원옥 할머니.

14일로 1400회를 맞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 소녀상 옆에서 약 2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수요시위는 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성노예 종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이듬해인 1992년 1월 8일 처음 열렸다. 사진은 길원옥 할머니가 시위도중 더위로 인해 먼저 차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14일로 1400회를 맞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 소녀상 옆에서 약 2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수요시위는 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성노예 종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이듬해인 1992년 1월 8일 처음 열렸다.

14일로 1400회를 맞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 소녀상 옆에서 약 2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수요시위는 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성노예 종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이듬해인 1992년 1월 8일 처음 열렸다. 사진은 길원옥 할머니가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모습.

14일로 1400회를 맞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 소녀상 옆에서 약 2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수요시위는 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성노예 종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이듬해인 1992년 1월 8일 처음 열렸다. 사진은 길원옥 할머니가 광주 조선대학교 부속 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의 편지를 받는 모습.

14일로 1400회를 맞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 소녀상 옆에서 약 2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수요시위는 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성노예 종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이듬해인 1992년 1월 8일 처음 열렸다. 사진은 자원봉사자와 대화중인 길원옥 할머니.

14일로 1400회를 맞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 소녀상 옆에서 약 2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수요시위는 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성노예 종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이듬해인 1992년 1월 8일 처음 열렸다. 사진은 한 참석자가 길원옥 할머니의 손을 잡고있는 모습.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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