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3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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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발전 울산 본사 전경 [한국동서발전 제공] |
동반성장평가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7년부터 매년 기관의 동반성장 추진실적과 중소기업의 체감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동서발전은 이번 평가까지 총 12회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중소기업의 신산업 전환을 돕는 '업의 전환', 에너지‧IT분야 청년인재 위한 '원스톱 창업지원', 1대 1 맞춤형 구매상담회 '찾아간데이‧온데이' 등의 노력으로 동반성장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영문 사장은 "협력사의 동반성장 노력이 없었다면 이뤄낼 수 없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에너지효율화, 신규 사업개발 등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내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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