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축구계가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거 과정에서 천안에 조성중인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규모와 기능을 축소하겠다는 일부 후보의 발언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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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환 충남축구협회장이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천안시민프로축구단 제공] |
한편 대한민국 축구메카가 될 축구종합센터는 충남도와 천안시 등 지자체와 대한축구협회가 총 3885억원을 투입해 2022년 4월 29일 착공했으며 내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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