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은 지난 12일 한국재정정보원과 함께 서울 중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을 찾아 우리쌀과 과일 등 먹거리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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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과 윤석효 한국재정정보원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서울 중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에서 설 맞이 먹거리를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
설 명절을 맞아 마련한 나눔활동이다. 이번 행사에는 양 기관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협약'을 통해 적립한 재원을 활용했다.
농협은행과 재정정보원은 2021년부터 복지관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실천해 오고 있다고 농협은행은 설명했다.
윤석효 재정정보원 원장은 "앞으로도 양 기관이 협력해 이웃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우 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도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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