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소식] 혼인신고 부부에 축하물품-기업 지원사업 홍보 강화

최재호 기자 / 2025-03-25 15:10:48

경남 양산시는 혼인신고를 하는 부부에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스티커를 부착한 축하물품을 전달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 혼인신고 부부 축하물품 리스트

 

축하물품은 양산지역 기업의 송월타올·우산세트, 양산시 도예가 박상언 작가(토향재)의 부부 머그컵 세트, 원동면 당곡공방의 원목 수제 나무도마 등 세 가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양산시에서 혼인 신고한 신혼부부 중 1명만 관내 주소로 돼 있으면 받을 수 있다. 올해 1월1일 이후 이미 혼인 신고한 부부도 소급해서 받을 수 있다.

양산시, 상공회의소 조찬 세미나 연계 기업지원 홍보 강화


▲ 25일 양산상공회의소 조찬 세미나에서, 양산시 관계자가 R&D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있다. [양산시 제공]

 

양산시는 25일 지역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R&D 지원사업의 홍보를 위해 양산상공회의소를 찾아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양산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는 조찬 세미나는 양산지역 주요 기업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갖는 소통의 장이다.

양산시는 중소기업의 R&D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연구기관들과의 다양한 기술 혁신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홍보활동 콘텐츠는 경남지역 혁신 거점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와 부산대 지진방재연구센터의 2025년 추진 인프라·기술 사업화 지원 등 기업 지원 사업을 총망라한 내용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필요한 기술 개발이 적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적극 안내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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