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비를 아끼기 위해 냉동급식용 축산물을 냉장으로 운반해 부패, 변질 우려를 야기시킨 축산물업체 6명이 적발돼 검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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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축산물은 보존 유통기준을 준수하지 않으면 품질 변화, 미생물 증식에 따른 부패 변질 등 위생상 위해발생 가능성이 있다. 아울러 이 중 2개 업체는 축산물운반업 영업신고를 하지않고 포장육 등 축산물을 운반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급식 식자재 유통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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