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 '부자설레길' 구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에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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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 부자설레길' 구간 모습 [의령군 제공]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 관광지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자치단체 추천, 현장점검 등의 심사를 통해 '자전거 자유여행 코스 60선'을 기획했다.
이번에 선정된 코스는 부자 설레길 구간 중 의령군 화정면 상정리(남강변)에서 용덕면 정동리(정동재자전거길)까지 이어지는 길이 23.4㎞ 자전거길이다.
자전거길 인근에는 반경 8㎞이내 부귀가 끊이질 않는다는 부자 솥바위와 삼성 창업주 호암 이병철 생가 관광지가 위치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내년 1월 중 문화체육관광부 온라인 홍보관 '대한민국 구석구석' 사이트 자전거 여행 테마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동신지티아이, 의령군장학회에 기금 25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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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택 동신지티아이 대표가 오태완 군수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동신지티아이 임형택 대표는 지난 24일 의령군청을 방문, 장학기금 250만 원을 기탁했다.
창원 의창구에 소재한 동신지티아이는 지하시설물 탐사, 공공측량 및 공간정보DB구축, 공공측량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임형택 대표는 "의령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메타이엔지, 함안군청에 장학금 25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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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이엔지 장학금 기탁[의령군 제공] |
㈜메타이엔지(대표 전우용)는 지난 24일 의령군장학회에 기금 250만 원을 기탁했다.
창녕 남지읍에 소재한 메타이엔지는 공공측량과 공간정보DB구축, 소프트웨어개발 자문과 공급업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전우용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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